[프라임경제] 한국쓰리엠(www.3m.co.kr)은 신임 사장에 프랭크 리틀(Frank R. Little•47세)씨가 7월 1일자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한국쓰리엠의 11대 사장으로 취임한 프랭크 리틀 사장은 미 3M 전자 제품 사업부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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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프랭크 리틀 사장 |
한편 1977년에 설립된 한국쓰리엠은 현재 17만여 가지의 다양한 제품들을 산업용 시장에서부터 의료, 안전, 전자, 자동차 제조, 건설, 전력 및 통신시장, 오피스 시장 그리고 일반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2007년 말 현재 총 종업원수는 1,590명, 매출은 1조 1,890억원에 달하며, 서울 본사 외에 나주와 화성, 수원, 평택에 각각 제조시설, 기술연구소,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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