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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진주지역협의회 여성분과 '수호천사 결연' 청소년 어린이날 기념선물 전달

'동진·남강·봉래초등학교' 청소년 10명 전달…선물꾸러미 1인당 5만원 상당, 용돈 1인당 5만원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2.05.03 17:44:59
[프라임경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협의회(회장 윤두칠)가 주최하고 여성위원회(위원장 박미옥)가 주관한 '수호천사 결연' 어린이날 기념선물을 3일 '동진·남강·봉래초등학교' 청소년 10명에게 전달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협의회 여성분과가 청소년 어린이날응 기념해 기념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날 행사는 어린이날 기념 100회를 맞아 선물꾸러미 1인당 5만원 상당과 용돈 1인당 5만원 등 100만원 상당을 각 학교를 방문해 복지교사들에게 전달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위로가 되도록 당부했다.

박미옥 위원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미래의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과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범죄예방 여성위원회는 수호천사 결연 청소년들에게 매년 어린이날을 비롯 추석, 설 명절 위문품 전달, 연말 김장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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