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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선진크린포크’ 돼지두루치기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6.26 14:16:37
[프라임경제]선진 (대표 이범권 / www.sj.co.kr)이 자사 브랜드 돈육 ‘선진크린포크’ 를 사용한 돼지두루치기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선진크린포크 돼지두루치기 세트는 돼지두루치기 각 500g 4개에 출시기념으로 주꾸미불고기 2개를 추가하여 총 4kg을 판매하고 있다. 가공 및 양념이 모두 되어있는 제품으로 전자레인지에서 바로 조리하거나, 가열하는 것만으로 먹을 수 있어 피서나 나들이 시 매우 유용하며 바쁜 싱글족들이나 맞벌이 부부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산 고품질 돈육 ‘선진크린포크’와 묵은지를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양념을 비롯한 밑재료 역시 국내산으로 엄선하였다.

선진 관계자는 “전문적으로 돼지고기를 생산하는 기업이니만큼 향후 조리법을 더욱 연구해 맛있고 안전한 먹거리로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게 만들겠다.” 고 말했다.

주식회사 선진은 1973년 설립이래 35년간 양돈을 비롯한 사료사업•육가공•식육가공 및 유통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료사업과 축산 식품의 살아있는 역사를 가진 축산식품 전문 기업이며, 2004년과 2005년에 2년 연속 미국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우수 중소기업 200”에 선정되었다.

선진크린포크는 농림부에서 주관하는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2004, 2007년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소시모(소비자 시민 모임)에서 4년 연속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인증을 받는 등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이와 같은 안정성과 혁신성,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범권 대표이사가 ‘2008년 제35회 상공의 날’ 기념행사에서 모범상공인으로 선정, 축산기업인으로는 유일하게 ‘산업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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