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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시모’, 업계 최초 일반인 모델 기용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6.26 14:07:47

[프라임경제] 와인수입사 ㈜더블유홀딩스가 업계 최초로 제품광고에 일반인 모델을 기용했다.

   

‘둘이 하나가 될 때 벽은 없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속적인 제품광고를 집행하는 ‘피아니시모’광고에 등장하는 모델은 대부분 잘 알려지지 않은 일반인으로 와인 사장 브랜드 경쟁에 일반인 모델이 나선 것. 그 동안 대부분의 국내 와인 수입사들이 제품의 특성상 광고에 외국인 이미지를 많이 이용하였던 사례에 비하면 파격적인 마케팅 전략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더블유홀딩스에서 내놓은 프리미엄급 스파클링 와인 ‘피아니시모’는 출시 전부터 와인바, 레스토랑을 비롯한 200여 업체가 사전구매 예약을 체결했으며 지난주부터는 웨딩홀까지 유통망이 급속히 확장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판매 루트 확장에 힘입어 지난 22일 일반인 모델 이병구, 이스텔라 실제부부를 앞세워 ‘피아니시모 웨딩편’에 약 30여명의 일반인 모델을 등장시켰다.

이와 관련 더블유홀딩스 전략기획총괄 부문장은 “이번 피아니시모 광고의 메인 카피인 ‘둘이 하나가 될 때 벽은 없다’를 통해 진솔한 인생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특히 일반인 모델을 등장시켜 ‘피아니시모’ 와인을 통해 현실감을 살리고자 했다”고 밝혔다.

광고업계 관계자 역시 “일반인 모델을 등장시킴으로서 소지자들에게 신선함을 주는 동시에 제품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도 친숙함을 더할 수 있게 됐다” 고 전했다.

한편 이 광고는 프리 런칭광고로 오는 7월부터는 평범한 대학생에서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인이 된 김민준씨가 출현해 ‘사람사이 벽을 허물다’라는 두번째 주제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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