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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국민의힘 홍성군수 예비후보 확정 "군민만 바라보는 원-팀 이룰 것"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2.05.01 13:07:01

이용록 예비후보.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국민의힘 이용록 홍성군수 예비후보가 6·1전국동시지방선거 경선에서 55.68%를 얻어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 결과에 군민과 당원 동지들이 홍성군을 발전시켜달라는 의지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고 본선을 향해 열심히 뛰어 그 뜻에 부응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40년 동안의 공직 생활을 통해 다져진 행정 감각으로 홍성군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군민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홍성군을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을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또 '신청사 이전'에 따른 것에 대해 이 후보는 "신청사 기본 방침이 주민 공고에 따라 주민투표로 이뤄진 주민의 뜻이 반영된 것인데 다소 입지적정성 논란이 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론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며 "오히려 군 청사에 대한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군민을 위한 문화공간 서비스 제공으로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 우선 해야할 행정일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김석환 군수께서 재임기간 군의 안정적 행정을 해온 결과, 예산과 비교할 것은 미래 먹거리 분야는 부족했다"라며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산단 조성 유치에 역점을 두어 나갈 것임"을 역설했다.

이 후보는 "윤석열 당선인의 뜻에 따라 균형발전에 따른 향후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은 밝다. 산단 조성은 군의 의지뿐이 아닌 지역 국회의원과 군과 군의회가 함께 해야 가능해 질것"이라며 "중앙부처와의 건의로 국비의존도에 기대지 말고 군 재정에 맞게 과감히 투자도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후보는 "홍성군과 내포신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쏠림 현상을 없애는 한편 문화 시설을 통해 도·농이 함께 상생 발전하도록 할 것"이라며 "친환경 홍성산지유통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농특산물 로컬푸드 판매장 설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특히 주력할 것은 서부해안의 자원 활용의 트랜드가 될 먹거리, 놀이, 힐링하는 '가족휴양타운' 설립을 추진해 지역경제를 살려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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