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G는 주요 공급망인 잎담배 농가를 대상으로 14년째 이식·수확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KT&G는 흡연실, 꽁초수거함 확대 설치 등을 통해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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