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적인 금융기관 HSBC은행은 한국CFO협회(KCFO)가 주최하는 2008년도 연차회의를 후원한다.
이번 2008 KCFO 연차회의는 ’CFO의 법률적 지위 및 역할‘ 과 ’차입매수 거래시 법적∙세무적 유의사항‘ 을 주제로 개최되며, 서울대학교 김화진 교수, HSBC은행 애브헤이 초우한 (Abhay Chauhan) 수석 본부장, 대법원 전형정 판사 및 법무법인 화우 전오영 변호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가한다.
특히, HSBC 은행 글로벌 자금관리부 애브헤이 초우한 (Abhay Chauhan) 수석 본부장은 “CFO 및 자금관리부서의 새로운 역할”에 대한 발표를 통해, 세계화 추세속에서 변화된 전략가, 혁신가, 로비스트 및 거시경제학자로서의 CFO의 다양한 역할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번 연차회의의 제1 스폰서로 참여하는 HSBC은행은 현재 한국에서 1,000여 개 이상의 대기업, 다국적 기업 및 중견 기업 고객들에게 글로벌 자금관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자금 운용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HSBC은행은 이를 인정받아 아시아머니 (Asia Money), 유로머니 (Euro Money), 글로벌 파이낸스 (Global Finance) 등 유수의 세계적 경제지로부터 자금관리부문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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