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C제일은행은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착한숲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안양천둔지에 'SC제일은행착한숲(이하 착한숲)'을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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