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친환경 녹색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MUMS(멈스)'와 손잡고 지난 27일 전국 1만6000여 GS25 편의점에 향후 5년 간 친환경 미생물 액상 발효 방식의 음식물처리기를 도입하며 음식물쓰레기 '제로(Zero)'화 프로젝트에 앞장선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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