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컷오프 생환 윤영민·최옥수 예비후보 "경선일정 연기해 달라"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22.04.26 17:01:56

컷오프에서 생환한 윤영민 화순군수 예비후보, 최옥수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경선일정 연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군수후보에서 컷오프됐다가 경선후보로 생환한 윤영민 화순군수 예비후보, 최옥수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4시 민주당 전남도당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선일정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컷오프에 통과한 후보들이 경선을 준비하는 동안 저희 캠프는 일주일 가까이 재심 인용에 공을 들였다"면서 "최소한 다른 후보와 동일한 선상에 경쟁할 수 있도록 경선일정을 5월초로 연기 할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영민·최옥수 예비후보를 비롯해 김산 무안군수, 유두석 장성군수, 강인규 나주시장, 노관규 전 순천시장 등을 컷오프했다. 

이 가운데 윤영민, 최옥수, 선형수 보성군수 예비후보가 재심 인용, 본경선 참가자격을 얻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