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재무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는 25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양센터'를 유치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공약했다.
현재 전남지역에는 여수, 순천, 목포 등 3개 지역에만 설치돼 있는 이 센터를 광양지역에 유치해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 등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준 정부기관인 이 센터를 우리지역에 유치하게 되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이용재 예비후보 '광양시 시립 재활전문병원의 설립 운영' 공약
이용재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의 핵심 공약인 "의료 인프라 확충 및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 확대 개편의 일환으로 시립 재활전문병원의 설립"을 공약했다.
그는 "광양은 예방-치료-재활의 과정에서 예방-치료체계는 어느 정도 갖춰져 있지만, 재활전문병원과 병상이 하나도 없어 환자가 완전한 통합의료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시립 재활전문병원 설립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최우선적으로 광양읍과 동광양에 각 1개 병원, 200병상 이상을 임기 내에 확보해서 급성기-회복기-만성기의 요양복지시스템을 구축, 환자 중심의 통합서비스 제공 체계를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