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리뉴얼 출시된 슈가에코의 '슈가버블 친환경 주방세제' 6종. ⓒ 슈가에코
[프라임경제] 친환경 세제 전문 기업 슈가에코가 '슈가버블 친환경 주방세제' 6종을 리뉴얼 출시했다.
신규 출시된 슈가버블 제품은 슈가버블 친환경 주방세제 △레몬 크러쉬 △블루베리 드롭 △허브 메들리 △트로피칼 펀치 △시트러스 가든 △마일드 그레인 6종이다. 제품은 △470ml △940ml △1.2L 리필 제품 △대용량 2.5L 4가지 제품으로 출시됐다.
슈가버블 친환경 주방세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세정력과 거품력이 20% 업그레이드됐다. 100% 식물유래 세정성분 함유로 1종 주방세제로 분류되어 식기뿐만 아니라 과일, 야채도 세정 가능하다.
또 최근 공개한 슈가버블 브랜드 이미지(BI)를 적용해 제품 패키지를 새롭게 단장한데 이어, 재활용 세척과정에서 쉽게 분리되는 수분리성 라벨을 사용해 환경 오염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는 등 친환경적인 요소를 가미했다.
슈가에코 관계자는 "최근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의 친환경 니즈에 따라 업그레이드된 세정력은 물론 ECOCERT 인증받은 원료 사용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성분과 효능을 강화했다"며 "100% 식물유래 세정성분으로 기름기가 말끔히 제거되는 슈가버블 친환경 주방세제의 힘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슈가버블 친환경 주방세제 제품은 슈가버블 자사몰, 슈가버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슈가에코는 최근 창립 24주년을 맞아 새로운 CI·BI 및 '[슈가버블] 자연에 닿다'라는 뉴 슬로건을 공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방세제, 세탁세제, 섬유유연제는 물론 주거세제까지 온 가족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세제 대표 기업으로 도약에 나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