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新 ‘행진, 와이키키!’가 오는 7월4일(금)~7월6일(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新 ‘행진, 와이키키!’는 지난 서울공연(6월7일~1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서울공연의 경우 각종 예매사이트에서 10위권 내의 높은 예매율을 보였다.
서울공연에 선보였던 파격적인 할인가는 성남공연에도 적용된다. 기존 VIP석 8만원, R석 7만원은 3만3천원 / S석 6만원, A석 4만원은 2만2천원 / B석 2만원은 1만1천원으로 통합하여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할인 가격 정책은 공연계 전반의 불황을 극복하고, 많은 관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新 ‘행진,와이키키!’는 2004년 초연 이래 보다 좋은 작품을 위해 끊임없이 작품을 수정, 보완을 해왔으며 대중성, 흥행성 면에서 가장 성공한 창작뮤지컬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의 틀을 벗어버리고 2막을 전면 수정하여 완벽하게 독립된 작품을 선보인다.
70,80년대 학창시절을 화려하게 재연시키고, 현실에 부대끼는 서민들의 가슴 속에 피어있는 ‘희망’을 대중에게 사랑 받았던 대중가요로 표현해 낸 ‘세대공감 뮤지컬’ 新 ‘행진,와이키키!’는 특히 20~30대 자녀와 부모의 관람, 40~50대의 동창모임에 추천할 수 있는 흥겨운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