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이버(035420)가 적극적인 제휴를 통한 물류 사업 확대로, 2025년까지 당일배송 서비스를 전국구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최수연 네이버 CEO는 21일 2022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물류에 있어서도 이용자들 이용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휴를 중심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CJ와 (물류)제휴 역시 작년에 시스템 구축 및 테스트에 성공했다"며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물량 성장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궁극적으로 2025년까지 당일배송서비스 전국구로 확대 예정"이라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