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윤봉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가 공감 생활밀착형 선거공약을 제시했다.
윤 예비후보는 "실현 가능성이 희박한 보여주기식 공약 남발이 아닌,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실적인 구민 맞춤형 공약으로, 구민 행복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선거공약으로 △글로벌인재 양성 △국공립어린이집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청년희망수당 지급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설치비 지원 △건강 관리시스템 조기 정착 △광산 북동부 민원출장소 설립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선거 때만 되면 후보자 모두가 슈퍼맨이 된다"고 지적하고 "구정이 요술램프도 아니고 뚝딱하면 실행되는 것이 아니다"고 실현 가능성이 없는 공약을 경계했다.
광산구민 생활 관련 공약으로 교육국제화특구를 통해 글로벌인재를 양성한다. 또 국공립어린이집 아이돌봄서비스 확대와 함께 기술발달로 인한 청년 실업을 대비해 '청년희망수당' 지급을 약속했다.
또 구민의 생활 개선사업으로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설치비 지원, 건강 지킴이 스마트 건강 관리시스템 조기 정착 등 가정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것.
여기에 '머리 쓰는 서비스에서 마음 쓰는 서비스'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2청사 설립보다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가장 밀접한 민원 처리를 위해 '광산 북동부 민원출장소' 설립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