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음식물처리기가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연간 7~8조원에 이르는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을 줄이기 위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서울 서초구가 음식물처리기 설치를 의무화하는 조례를 만들었으며, 음식물처리기 구입 및 설치를 할 경우 기기 가격의 50%(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등 점차 음식물처리기 보급이 날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비티코리아(대표 황인도 www.bt-korea.com)에서는 7월 말경 출시하는 국내 최초 복합소멸방식(온풍건조+미생물발효) 음식물처리기의 출시와 함께 소액 창업자에게 고객센터 권한을 부여하는 창업 아이템을 제공,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비티코리아에 따르면 고객센터 개설에 대한 부담비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권리금 등의 일체 비용을 받지 않으며, 소액의 자사주 매입만으로 고객센터 개설이 가능하다고 설명하였다. 2008년 현재 5000억원의 시장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음식물처리기 시장은 향후 2년간 2조에서 5조원까지 시장규모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소액 창업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조성우 비티코리아 마케팅팀장은 “음식물 처리방식에서 경쟁업체의 장점만을 결합한 복합소멸방식은 창업자에게 블루칩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창업자에게 최상의 판매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경쟁업체와는 판이하게 다른 이색 서비스 마케팅으로 차별화를 이룩해 나갈 것이다”고 말하였다.
고객센터 개설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02)586-885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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