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1만8504명 발생했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또다시 사흘 만에 10만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은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만850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1만8484명, 해외유입은 20명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647만1940명이다.
신규 확진자 11만8504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만1819명 △부산 5384명 △대구 6502명 △인천 6668명 △광주 3020명 △대전 3474명 △울산 2387명 △세종 1089명 △경기 2만9671명 △강원 4432명 △충북 4375명 △충남 5471명 △전북 4972명 △전남 5081명 △경북 5833명 △경남 7107명 △제주 1213명이 확진됐다.
이날 확진자는 전날 4만7743명에서 2배 이상 증가했다. 일일 사망자는 130명으로 전날 발표된 132명보다 2명 감소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누적 2만1354명이 목숨을 잃었다. 치명률은 12일째 0.13%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