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동산포털 부동산써브가 뉴타운·재개발 전문지 뉴타운신문(ntn.or.kr)과 공동으로 뉴타운·재개발 중개창업 실무과정 4기 교육을 실시한다.
예스하우스 전영진 대표를 비롯해, 뉴타운 지역에서 중개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중개사 등 뉴타운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나선다. 이번 교육에서는 2008년 뉴타운·재개발 시장전망 및 사업절차, 관련법규, 투자전략 및 투자 시 유의점, 중개실무 등 다양한 커리큘럼이 준비 돼 있고 수강생들간의 커뮤니티를 강화할 수 있도록 워크샵 및 스터디그룹 활성화 프로그램 등도 마련 돼 있다.
교육기간은 6월 30일부터 7월 17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주2회(2시간) 총7회로 부동산써브 3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부동산써브 인터넷 홈페이지 (www.serve.co.kr)에서 선착순 접수 중이다.
문의02-2191-7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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