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구강 케어 전문 브랜드 블루레오(대표 이승민)가 '롯데복지재단 장애아동 청소년 보조기기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위생 품목의 제품 공급 사업자로 단독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매년 2억원의 재단 후원으로 중증 뇌 병변·지체 장애 아동 및 청소년의 신체, 환경적 특성에 적합한 보조기기를 지원해 자립과 독립적 생활 영위를 돕는다.
전국 각 지역권별 보조기기 센터 21개소에서 진행되며, 120명의 아동·청소년에게 1인 166만원 이내의 보조기기가 지원될 예정이다.
대상은 △전국 만 19세 이하 정도가 심한 뇌 병변·지체 장애 아동 및 청소년 △국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가정 뿐만 아니라 중위소득이 포함돼 의료비 지출이 많은 건강보험납입 가정에서도 의료기기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전동 흡입 칫솔 G100'은 블루레오에서 스스로 양칫물을 뱉기 어려운 △장애인 △환자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음파 전동 칫솔에 양칫물 흡입 기능이 추가된 제품이다.
이 대표는 "롯데복지재단 장애아동 청소년 보조기기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아동과 청소년의 불편한 양치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블루레오 전동 흡입 칫솔을 선택해 주신 보호자의 구강건강을 위해 전동 칫솔 2세트와 전동 흡입 칫솔 G100 칫솔모 팩을 추가로 매칭해 기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블루레오는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프로그램 'IBK 창공 구로' 2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