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선대본부
이 후보는 팽목항 방문 후 SNS에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습니다' 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다시, 4월16일이다. 밤새 뒤척이다가 이른 새벽 팽목항으로 향했다"며 "8년이 지났는데도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은 여전히 가슴 먹먹하다. 어른으로서 너무나 부끄러웠고 미안했던 그날의 기억이 생생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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