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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 경선이 이용섭·강기정 예비후보 간 양자대결로 치러진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서울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광주시장 경선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준호 변호사와 김해경 남부대 교수는 컷오프됐다. 탈당 등에 따른 페널티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선은 권리당원 여론조사 50%와 일반 국민여론조사 50%로 치러진다. 공관위의 이 같은 결정은 15일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경선 일정은 후보 등록 등의 일정을 감안하면 오는 25∼27일 사이에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선은 여론조사 50%와 권리당원 투표 50%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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