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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현대차 '2022 코나' 출시, 상품성 개선 '취향 저격'

트림별 편의·안전사양 기본 적용…'모던 초이스' 신규 트림 추가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2.04.12 13:37:38




















[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005380)가 코나의 연식 변경 모델 '2022 코나'를 출시,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2022 코나는 인기 옵션을 트림별로 기본화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2 코나 스마트 트림에 △버튼시동&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시동 △인조가죽 시트 △앞좌석 열선시트 △가죽 스티어링 휠 △가죽 변속기 노브 △전방 주차거리 경고 △메탈페인트 인사이드 도어핸들이 포함된 베이직 패키지를 적용했다. 

아울러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모니터 △폰 프로젝션 등이 포함된 디스플레이 오디오 패키지를 기본화해 더욱 경쟁력을 높였다.

모던 트림에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후방 모니터 등이 포함된 내비게이션 패키지를 기본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전방 충돌방지 보조(자전거 탑승자) △고속도로 주행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 등 지능형 안전 기술과 △앞좌석 통풍시트 △현대 디지털 키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 편의사양을 더한 모던 초이스 트림을 신설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에는 10.25인치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했다.

또 앞좌석과 뒷좌석의 각종 편의사양으로 구성된 패밀리 패키지를 세분화해 고객 사용도가 높은 품목들을 재구성하며 매력을 높였다. 구체적으로 시트플러스 1에는 운전석 전동시트 및 1열 통풍시트를 도입했으며, 시트플러스 2는 동승석 전동시트와 2열 열선시트가 적용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며 "고객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판매가격(개별소비세 3.5% 기준)은 △가솔린 2.0 2144만~2707만원 △1.6 터보 2213만~2775만원 △하이브리드 2558만~3056만원 △N Line 2815만~287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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