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최대 50%의 가격 할인 행사와 그들만을 위한 호텔 패키지 상품 등이 선보이고 있다.
항균제품 전문브랜드 실비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이달 말까지 군인, 경찰, 소방관, 국가 유공자를 대상으로 항균양말세트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G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고, 추가 할인 쿠폰 적용 선택과 배송시 요청사항란에 할인받는 간단한 사유만 기재하면 누구나 쉽게 할인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은 국내선 일반석을 이용하는 독립 유공자, 국가 유공자와 광주 민주화 유공자 및 유족 동반 가족 1인에 한해 30%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 중이다. 할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국가 보훈처에서 발행한 유공자. 유족 신분증과 가족증빙서류, 동반가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롯데월드는 6월 한 달간 국가 유공자, 군인, 소방관, 경찰과 그들의 동반가족 3인까지 자유이용권을 30% 할인해준다. 티켓 구매시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해당 공무원증 및 보훈 대상자증을 제시하면 된다. 또 민속박물관에선 주말마다 진행하는 ‘복 부채 만들기’ 체험행사가 있고, 가든스테이지에서는 ‘아저씨 누구세요?’라는 어린이 유괴방지를 위한 공연이 27일까지 열린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은 7월 10일까지 국가 유공자 및 유족에게 초저가 숙박패키지를 판매한다. 워커힐쇼 관람권 2매(정상가 1인당 6만 5천원)와 더글라스 객실 1박(정상가 20만원)을 10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워커힐의 모든 영업장 10% 할인 특혜도 주어진다. 예약 시 국가 유공자증 및 국가 유공자유족증 소지 여부를 체크하고 체크인 시, 제시하면 된다.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는 군인들을 위한 이벤트를 올해 말까지 진행중이다. 전국 모든 빕스 매장에서 휴가증을 지참한 군인에게 메인 메뉴 5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다. 할인권은 빕스의 타 제휴할인카드와도 함께 사용 가능하다. 성인 2인 이상 식사시 사용 가능하며, 2~4인 방문시 1매, 5~8인 방문시 2매까지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