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리케이 코리아(대표 황명)는 세이브더칠드런(회장 김노보)과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 활동 진행을 위해 지난 24일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은 메리케이 전 세계 30여개 지사가 함께 참여하는 첫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아름다운 실천(Beauty that Counts)’의 일환으로 국내에서 진행된다.
메리케이 코리아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난 5월 1일부터 올 연말까지 판매되는 메리케이 애플베리 크림 립스틱 수익금 전액을 아동 복지 시설 내 핑크 도서관 건립 및 도서 지원, 장애우 핑크 보행 보조기 기증에 사용할 계획이며, 오는 7월부터 임직원과 뷰티컨설턴트가 함께 해당 복지 시설 정기 봉사활동에 나선다.
메리케이 코리아 황명 대표는, “우리의 작은 손길이 아이들의 꿈을 열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라며 “임직원과 뷰티컨설턴트가 메리케이의 나눔의 정신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뜻 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리케이의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maryka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