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븐일레븐이 사회봉사활동에 팔을 걷어 붙였다. 세븐일레븐은 대한적십자 혈액관리본부를 통해 6월 24일 1차적으로 세븐일레븐 임직원 78명이 헌혈을 실시 하였으며 이번 헌혈을 시작으로 연 2회 정기적 헌혈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에서 현재 진행중인 사회공헌 및 봉사 활동으로는, 유니세프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 연2회 시각장애인 및 교육시설에 ‘물품 기증’, 홀수 달에 시행하는 환경사랑 실천, 급여 중 1,000원 미만 공제액을 사회복지 분야에 지원하는 이웃사랑 실천, 크리스마스에 맞춰 병원(16개 병원) 입원 아동을 위문하는 크리스마스 위문 등 정기적으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태안 기름때 제거 봉사 활동과 같은 시기적 봉사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여 깨끗한 경영, 나눔 경영 실천으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물품기증, 환경사랑실천, 헌혈과 같은 사회봉사활동이 주위에서도 좋은 반응 얻고 있어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투자를 점차적으로 늘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