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정재봉 민주당 광산갑 부위원장이 광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6·1 지방선거 광산구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정재봉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 부위원장이 6.1 지방선거 광산구의원(가선거구 : 송정1동·송정2동·도산동·어룡동·동곡동·평동·삼도동·본량동)으로 출마한다.
지난달 31일 정 부위원장은 광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 부위원장은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IT 회사를 운영하는 중소기업 대표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오랜 생활 정치를 해왔다.
특히 2020년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용빈 의원의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아 활동하는 등 광산구갑 지역에서 높은 인지도와 함께 상당한 신임을 얻고 있다.
정재봉 예비후보는 "높은 곳에 있지도 않고, 멀리 있지도 않고 가장 가까이 있는 심부름꾼 구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재봉 예비후보는 △(주)가투디자인그룹 대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부위원장 △민족통일협의회 광산구회장 △광산시민연대 사무처장 등을 엮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