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8 서울우표전시회’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포스트타워 지하 2층 우표테마관에서 열린다.
전시회를 주최하는 서울체신청(청장 양준철)은 우표문화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높이는 한편 우표수집을 대중화시키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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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돈, 금속, 지도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제작된 우표, 우표백과사전, 우표수집을 위한 전문용품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체신청은 행사기간 동안 전시회 개최를 기념하는 초일봉투 1,000매를 관람자에게 배부하며, ‘우표제작차량’을 배치해 즉석에서 ‘나만의 우표’를 발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오후 3시에 시작되며, 식전행사로 오후 2시부터 우정사업본부 우표팀 이기석 디자인실장이 사인회를 연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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