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카드] '고성능에 딱' 미쉐린이 선보이는 전기차 타이어

포뮬러 E 노하우 집약한 파일롯 스포츠 EV…오는 5월 순차 출시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2.03.30 12:21:47














[프라임경제] 미쉐린코리아가 고성능 전기차 타이어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EV'를 출시했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EV는 전기차 특유의 △높은 중량 △중량 분포 △주행 환경 특성을 고려해 설계한 제품이다. 

미쉐린 어쿠스틱 기술로 맞춤형 폴리우레탄 폼을 채택해 노면 소음을 20% 감소시켰으며, 회전 저항 최소화로 주행가능거리를 최장 60㎞까지 늘릴 수 있다.

미쉐린이 포뮬러 E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된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EV는 트레드 중앙에 하드 컴파운드를 활용한 일렉트릭 그립 컴파운드 기술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전기 모터의 높은 토크 특성에 필요한 최대한의 접지력을 지원한다. 

아울러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제품군에 적용한 사이드월은 미쉐린의 포뮬러 E 타이어와 동일한 패턴과 벨벳 디자인을 반영한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EV 21인치는 중국 시장에서 이미 테슬라 모델 Y에 장착 중이며, 유럽 및 북미에서도 고성능 전기차에 탑재되고 있다. 국내는 19~22인치까지 20여개 규격으로 오는 5월 순차 출시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