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국내 최초로 안드레아스 거스키 개인전인 <Andreas Gursky>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시는 오는 3월31일부터 8월 14일까지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거스키의 대표작 40점을 선보인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