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누구나 한 번쯤 하늘을 날아다니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어렸을 적 스케치북에는 공상영화에서나 볼 법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 그림이 가득했다. 10년 뒤 미래는 어떨까 생각해 보라는 주제에 어김없이 그렸던 그림이다.
시간이 흘러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이제 UAM(Urban Air Mobility)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정부에서도 이르면 2024년 UAM을 이용한 택시를 도입한다고 한다. 어렸을 적 상상이 현실이 되고 있다.
도심 내 활용이 가능한 항공기를 뜻하는 UAM은 앞으로 승객이나 화물 운송 등을 목적으로 하는 교통수단과 연계해 운용하는 신개념 항공교통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UAM은 단순히 하늘을 나는 항공기만 지칭하는 것이 아닌, 관련 인프라와 서비스 그리고 운용 시스템 등 전반적인 산업 생태계를 포괄하는 개념이 될 것이다.
'미래 모빌리티 UAM에 투자하라'는 앞으로 UAM이 유망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담았다.
UAM의 단계별 발전 전망과 패권을 잡기 위해 질주 중인 12개의 기업을 소개하고, 각 기업의 상장 여부부터 △개발 모델 정보 △개발 현황 △주요 파트너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이를 통해 UAM의 미래 가치에 대해 설명하고, UAM이 바꿀 앞으로의 세상에 대해 흥미롭게 설명한다. 경향 BP가 펴냈고, 가격은 1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