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BS 월화드라마 '식객'이 맛깔나는 요리를 선보이며 치열한 대결을 펼쳐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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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SBS ] |
식객은 지난 17일 1회 방송에서 시청률 13.2%, 18일 2회 방송에서 16.1%에 이어 이 날 방송에서 16.4%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식객보다 4.8% 낮은 수치를 기록한 '밤이면 밤마다' 첫 회는 식객보다 시청률은 낮았지만 볼거리는 충분했다는 평이다. 특히 문화재청 문화재사범 단속반원 허초희 역을 맡은 김선아의 코믹 액션 연기가 돋보였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드라마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한 '최강칠우'는 10.5%를 기록해 11.6%를 기록한 '밤이면 밤마다'와 앞으로 벌이게 될 경쟁구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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