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상훈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부위원장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서구 4선거구(상무2동, 금호1·2동, 서창동) 시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상훈 부위원장은 26일 "새로운 지방자치분권 시대의 지방의회 위상정립과 지역발전을 이루겠다"며 출마의 변을 대신했다.
김 부위원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항상 귀를 열어 놓을 것이며, 시민의사를 의정 활동에 올곧게 반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가 해야 할 첫 번째 책무는 광주시민 삶의 질 향상인 만큼 그동안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조례를 발의하는데 의정 활동의 일차적 목표와 기준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아픈 곳을 바르게 치유하는 공정의 정치와 부족한 것을 고르게 만드는 평등의 정치를 하겠다"며 "일할 수 있는 권한을 위임해 주신다면 광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상훈 부위원장은 1970년 전남 무안출신으로 전남대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 했으며, 군 장교(대위) 전역과 동시에 김대중 정부시절 새시대새정치연합청년회(연청) 전남도지부에서 정치활동을 시작으로 노무현 정부 탄생에 기여했다. 5대거품빼기 시민운동, 광주전남연구원 총무팀장, 아시아문화개발원 연구원, 아시아문화원 차장, 사업, 건설노동 현장 등 다양한 사회활동 경력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행정사, 사회복지사, 자동차정비 산업기사, 문화복지사 1급, 타워크레인 조종기능사, 생활정보탐정사, 한식조리사, 양식조리사, 태권도 2단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