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스테이션과 두산베어스가 스포츠 마케팅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프라임경제]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과 KBO리그 프로야구단 두산베어스가 7년 연속 스포츠 마케팅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지난 2016년 첫 스폰서십을 체결한 양 측은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상호 브랜드 가치를 더욱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계약에는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비롯해 공식 의류에 티스테이션 로고가 부착되며, 잠실야구장 전광판과 출입구 등 주요 공간에도 티스테이션 브랜드가 노출된다.
더불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서비스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티스테이션과 국내 최정상급 프로야구팀 두산베어스의 만남은 상호 간 브랜드 가치 상승에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베어스는 최근 7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3회 우승한 프로야구 원년 챔피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