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소를 찾은 시민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만명대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470명으로 역대 최다 규모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2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만559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082만2836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9만5531명, 해외유입이 67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10만7472명 △서울 7만7770명 △인천 2만4691명 △부산 1만8739명 △경남 2만5067명 △경북 1만8101명 △대구 1만5700명 △충남 1만6432명 △전북 1만2916명 △전남 1만3691명 △강원 1만1527명 △광주 1만명2465 △충북 1만2587명 △대전 1만1270명 △울산 8356명 △제주 5030명 △세종 3746명 등이다.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명 줄어든 1081명을 기록했다. 누적 사망자는 1만3902명으로 일주일 동안 2421명이 숨졌다. 주간 일평균 346명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었다. 누적 치명률은 엿새째 0.13%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