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아사히주류는 오는 27일 저녁부터 3일간 한강에서 개최되는 ‘넥스트 플로어(Next Floor) 2008 (부제: 한강클럽 페스티발 2008)’ 에서 캐주얼 와인 옐로우테일을 와인잔이 아닌 플라스틱 잔에 담아 판매한다. 클럽용 주류로서 와인이 판매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판매는 넥스트 플로어가 홍대로 대표되는 클럽문화를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도록 한강으로 자리를 넓힌 행사로 소수의 매니아적인 문화를 대중화시키고자 하는 점에서 옐로우테일의 브랜드 컨셉과 부합되어 기획됐다.
그동안 옐로우테일은 소수가 즐기는 고급화되고, 격식으로 가득차 어렵게만 느껴지던 와인 문화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와인문화로 한단계 진보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올해부터 ‘Play by your Rule(네 멋대로 즐겨!)’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마케팅 활동을 벌여왔다.
이번 행사에서 옐로우테일은 행사장 내 클럽협회 회원들이 운영하는 22개의 모든 클럽부스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엘로우테일의 캐치프레이즈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행사장에서는 샤도네와 쉬라즈 총2종의 와인이 판매되며 형식을 벗어나 즐겁게 콘서트와 와인을 즐기도록 플라스틱잔으로 서빙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