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폭스바겐 △골프 GTI △골프 R △티구안 R에 고성능 타이어 모델 '벤투스' 3종을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구체적으로 한국타이어(161390)는 폭스바겐 골프 GTI, 골프 R에는 벤투스 S1 에보3를 제공하며, 티구안 R에는 벤투스 S1 에보3 SUV와 벤투스 S1 에보2 SUV를 공급한다.
특히 티구안 R에는 벤투스 S1 에보3 SUV 21인치 고인치 타이어가 단독으로 장착돼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벤투스 S1 에보3는 초고성능 타이어로 고강도 비드 코어와 강화된 사이드월(타이어 옆면)을 장착해 높은 주행 안정성과 방향성을 발휘, 역동적인 핸들링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주행 및 조향 안정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 접지력과 제동 성능이 뛰어나다.
벤투스 S1 에보3 SUV는 안정적인 접지력은 물론 정숙성과 젖은 노면 제동력 등을 고루 갖춘 초고성능 SUV용 타이어다. 특수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강성을 강화하고, 격자형 패턴을 적용해 냉각 효율과 블록 강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주행 중 타이어 변형을 최소화하고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벤투스 S1 에보2 SUV는 SUV 전용 초고성능 타이어로 내구성과 주행 성능을 한층 향상시킨 제품이다. 노면과 접촉하는 트레드(타이어 바닥면) 설계를 최적화해 마른 노면은 물론 젖은 노면에서도 최상의 접지력과 제동 성능을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