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링컨코리아)가 링컨의 럭셔리 중형 SUV 뉴 노틸러스(Nautilus)를 공식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뉴 노틸러스의 외관은 링컨의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 정체성을 담았다.
실내 디자인은 수평선에서 영감을 얻었다. 링컨의 브랜드 DNA인 고요한 비행을 충실히 반영해 비행기 일등석과 같은 부드러운 주행감으로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 링컨의 시그니처 피아노 키 변속기(Piano Key Shifter)가 이번 뉴 노틸러스에 추가됐다. 조작 편의성과 함께 기능 버튼의 수평 배치로 간결하면서 세련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뿐만 아니라 링컨 라인업 최초로 싱크4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됐다. 13.2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편리한 조작 및 연결성을 지원하며, 별도의 터치 없이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버튼과 음성명령으로 필요한 정보를 볼 수 있다.
뉴 노틸러스는 2.7ℓ 트윈 터보 차지 V6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리저브 모델로 출시되며 △최고출력 333마력 △최대토크 54.7㎏·m의 성능을 발휘한다.
안전·편의 사양도 한층 강화했다. 상위 모델인 202A를 기준으로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충돌 경고 시스템 등 첨단 안전 기능을 집약한 링컨 코-파일럿360 (Co-Pilot 360TM)이 적용됐다.
또 △충돌 회피 조향 보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레인 센터링 △360도 카메라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등도 포함됐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은 △200A 모델 6040만원 △202A 모델 689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