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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

신청 기한 각 부문 별 3월28일~30일까지, 와이즈넛 홈페이지에서 전문 상담 가능

김수현 기자 | may@newsprime.co.kr | 2022.03.11 15:15:08
[프라임경제]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와이즈넛 (대표 강용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데이터 구매부터, 가공서비스까지 전 부문에서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인공지능 전문기업 와이즈넛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 와이즈넛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구매 또는 데이터 분석·가공이 필요하지만, 전문 인력과 비용 등의 이유로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1인 창조기업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수요, 공급기업간 매칭을 통해 데이터 구매와 가공 등을 지원하는 정부 주도 지원사업이다.

와이즈넛은 지난 22년간 확보해 온 △자연어처리기술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술 등을 기반으로 △빅데이터 검색 △분석 △수집SW부터 인공지능 챗봇(Chatbot)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반영한 각종 빅데이터 분석 및 가공,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셋 개발 등의 사업도 함께 전개해왔다.

이번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서 와이즈넛은 △마케팅 전략 수립 △신제품 개발 △예측 모델링 등을 위해 필요한 소셜 빅데이터를 수집∙가공하는 데이터 공급(데이터 구매)과 소셜데이터 분석을 통해 기업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이터 가공(일반), 각 수요기업의 비즈니스에 맞는 AI 챗봇 서비스를 개발하고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셋을 개발 및 적용하는 데이터 가공(AI) 등 전 부문에 참여한다.

와이즈넛은 2019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시행 초기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꾸준히 본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자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바우처 지원사업을 담당하는 전문적인 내부 조직을 구성해 적극적으로 사업 역량을 고도화 해왔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및 수행 프로세스를 도입해 매년 우수사례를 창출해 내는 등 성공사례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강 대표는 "와이즈넛은 4년 연속 데이터바우처지원사업에 참여해 온 만큼 확실히 입증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전문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수요기업이 혼재된 데이터 속에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찾아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 전 산업의 데이터 활용 생태계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신청 기한은 부문별 3월28일~30일까지로, 사업 선정 시 AI가공 최대 7000만원, 일반가공 최대 4500만원, 데이터 구매 최대 1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와이즈넛의 데이터 판매 및 가공 서비스는 해당 기업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전문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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