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DN은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키트 1만 5000장을 기부했다. ⓒ 한전KDN
[프라임경제]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오미크론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주시 보건소에 신속항원검사키트 1만5000개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전KDN은 지난 2021년에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위험 방지 및 방역활동 강화를 위해 나주시 보건소에 코로나19 백신보관 냉장고와 KF94 방역마스크 2000장을 기부한 바 있다.
또 지역 군부대와의 협력으로 방역소독 등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전KDN이 지원한 코로나19 극복 신속항원검사키트 1만5000개는 나주 지역 주민들의 코로나19 선제적 검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