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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상징성과 희소성 겸비…'초고층 단지' 지역 시세 견인

 

선우영 기자 | swy@newsprime.co.kr | 2022.03.08 09:16:52
















[프라임경제] 한강변 고도제한 폐지와 함께 초고층 주거시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초고층 단지는 통상적으로 상징성과 희소성으로 지역 시세를 견인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대형 건설사 참여가 많아 시공능력 및 상품성이 우수해 수요자들에게 더욱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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