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는 1번홀부터 18번홀까지 차례로 규칙에 따라 골프공을 골프채로 쳐서 홀에 넣는 경기로, 홀에 들어가기까지 걸린 타수가 적은 사람이 경기에 이기는 운동이다. 18홀까지 총 72타를 기록한 사람을 '싱글 플레이어'라고 하는데, '싱글 플레이어'는 프로에 준하는 실력을 갖춘 사람이다. 이 기사를 보는 골퍼들이 '싱글 플레이어'가 될 때까지 유용한 골프 정보를 제공한다.
카카오VX(대표 문태식)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에서 기존 예약 이력이 없는 회원 및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첫 예약 이벤트'인 '골레임 가득한 첫 예약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골프예약'에서 처음으로 티타임 예악을 한 회원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골퍼들이 보다 더 즐거운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먼저 '카카오골프예약' 이용 내역이 없는 회원에게는 '선결제 골프장 할인쿠폰'의 혜택을 제공하고, 첫 예약을 완료한 회원 중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인기 골프용품 브랜드 '카카오프렌즈 골프'이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또 '카카오골프예약' 첫 예약 후 라운드까지 완료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야핏 사이클 프리미엄 패키지'와 '캘럭시워치4'를 증정하고, 선착순 1만명에게는 한정판 '카카오골프예약 네임택'을 선물한다.

카카오VX는 골프의 계절 봄을 맞아 라운드를 준비하고 있는 '카카오골프예약'의 골퍼들을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 카카오VX
XGOLF(대표 조성준)가 운영하는 실외 골프 연습장 '쇼골프타운/XGOLF연습장 김포공항점(이하 쇼골프타운)'이 지난 주말 리뉴얼을 마치고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은 동계기간에 3층 전타석 리뉴얼을 진행한 것으로 오픈 직후부터 다양한 골프 예능 촬영과 연예인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새롭게 단장한 쇼골프타운은 기존 골프 연습장 분위기를 탈피하고 MZ세대의 니즈와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젊은 소비자층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새로운 콘셉트를 적용한 공간은 1층 퍼팅연습장과 3층 전 타석으로 2030 골퍼뿐 아니라 40대 이상 및 가족단위 이용객이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먼저 1층에 위치한 두 개의 퍼팅연습장에는 홀컵 주변으로 0.5m부터 1.5m까지 원형 및 직진 라인을 표기해 스트로크 연습 및 일정한 백스윙, 팔로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전 타석이 일반 타석 대비 2배 가까이 커졌고, 폴딩 도어를 설치해 동호회나 단체 모임이 가능하다. 전면 리뉴얼된 3층 타석은 입구부터 분위기가 180도 바뀌었고, 골프업계 최초로 타석이 음향 설비를 적용해 전 타석에서 힙한 클럽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 천장에 설치된 화려한 조명은 해가 떨어지는 저녁시간 더욱 신나는 분위기로 변신할 뿐 아니라 스탠딩 문화에 익숙한 MZ세대들을 위해 각 타석에는 '바 테이블'도 설치했다. 그밖에 SNS를 활발히 이용하는 골퍼를 위한 특별 공간으로, 그라비티 포토존과 타석 내 네온사인을 활용한 인테리어와 같은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돼 SNS용 감성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타석에서 인원수별로 다양하게 구성된 전용 세트 메뉴와 음료 가 주문 가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쇼골프타운이 MZ세대 취향 저격에 나서기 위해 3층 전 타석을 해가 떨어지면 클럽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리뉴얼했다. ⓒ XGOLF
브리지스톤골프가 제이슨 데이와 이보미 선수와의 볼 사용 계약을 새롭게 체결했다. 먼저 煎 세계 랭킹 1위 PGA 골퍼 제이슨 데이는 타이거 우즈의 볼이 그린 주변에서 멈춰 버리는 장면을 보고 볼의 성능 차이를 깨닫고 볼을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볼 테스트를 거쳐 선택한 볼은 PGA를 대표하는 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가 사용하는 TOUR B X 볼로, 뛰어난 비거리를 자랑한다. 이에 따라 제이슨 데이는 지난 1월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하는 등 새로운 볼로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어 JPGA 무대에서 통산 21승을 기록하며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이보미 프로는 타이거 우즈가 사용한 TOUR B XS 볼을 선택했다. TOUR B XS 볼을 선택한 이보미 프로는 "비거리 성능과 어프로치 스핀 성능이 뛰어나고 터치감이 부드러워 사용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브리지스톤골프는 브리지스톤 아이언을 사용하며 63홀 연속 그린 적중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을 비롯해 타이거 우즈, 브라이슨 디섐보, 임희정 등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브리지스톤골프는 팀 브리지스톤에 새롭게 합류한 두 선수에게도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제이슨 데이(왼쪽)와 이보미(오른쪽) 프로가 브리지스톤골프와 볼 계약을 체결했다. ⓒ 브리지스톤골프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팀볼빅 소속의 김홍택(30, 볼빅) 선수가 코라인투어와 아시안투어를 동시 출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김홍택 선수는 리그를 대표하는 장타자로, 데뷔 해부터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 부산오픈에서 첫 승을 달성하며 팬들을 주목을 받았다. 또 2021 시즌에는 75.36%의 그린 적중률과 1위를 기록하며 정교한 아이언샷도 장착한 김홍택 선수는 최근 GTOUR에서 최종 합계 19언더파를 달성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기도 했다. 한편 김홍택 선수는 오는 5일 서울 영등포에서 여자친구와 백년가약도 약속했다. 약 5년 전 예비신부를 만나 예쁜 사랑을 키워온 김홍택 선수의 예비신부는 국회의사당에서 근무하는 재원이다.

김홍택 선수는 올 시즌에 결혼과 함께 우승을 추가하고 싶고, 유튜브와 SNS로도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볼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