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프리미엄 에스프레소 커피음료 ‘맥심 T.O.P(티오피)’ 2종을 출시했다. ‘맥심 T.O.P’는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브라질 등 해발 1,000m 이상의 고지에서 재배한 최고급 100% 아라비카 원두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에스프레소 커피음료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커피 전문회사 동서식품이 자체 개발한 맥심만의 ‘가압 추출 기법’으로 에스프레소 원액을 추출하여 고급 커피숍에서 갓 뽑은 정통 에스프레소의 깊은 맛과 향을 그대로 재현했다. ‘맥심 T.O.P’는 소비자취향을 고려해 2가지 맛으로 출시되어, ‘마스터 블렌드’는 신선한 우유를 첨가한 정통 에스프레소를 부드럽고 달콤하게, ‘스위트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 베이스의 진한 아메리카노 커피를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동서식품은 이번 프리미엄 에스프레소 커피음료 출시를 통해 정통 에스프레소를 즐기는 젊은 남성 및 여성층을 공략하고 솔루블 및 커피믹스의 대표 브랜드인 ‘맥심’ 브랜드를 정통 에스프레소 커피음료의 대명사로 알리고자 한다. 이를 위해 동서식품은 TV 등 대규모 매체광고와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다가 가고 다양한 길거리 시음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동서식품 안경호 실장은 “프리미엄 커피음료 맥심 T.O.P는 맥심만의 획기적인 기술로 만들어낸 고급 에스프레소 커피음료”라며 “제품의 특징인 진한 맛과 향의 정통 에스프레소를 알리기 위해 광고와 홍보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소비자 가격: 맥심 T.O.P 275ml NB캔 1,900원, 200ml 캔 1,000원. (편의점 가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