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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통법 앞두고 '기업 컨설팅' 분야 활기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6.23 10:51:18

[프라임경제] 내년 2월부터 시행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의 통합(이하 자통법)으로 금융 빅뱅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금융시장의 변화와 경제위기 속에 각 기업의 경영 환경에도 변화가 불가피하게 되며 전문 경영⋅재무 컨설팅 시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손위용 제네씨스파트너스 대표>
 
국내 및 해외 투자유치, M&A 및 재무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제네씨스 파트너스(www.gepa.co.kr)에 따르면, 지속적인 유가상승으로 인해 얼어붙은 세계적 경제난 한파로 경영환경은 급변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2차 구조조정에 돌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 전문 컨설팅사는 경영 및 재무진단을 통하여 기업의 조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전략적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국내외 투자자금 유치와 다양한 펀드조성, 해외직접투자 등의 다양한 솔루션을 지원하는 기업 컨설팅을 총괄, 담당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 같은 기업 진단을 통한 기업의 인수합병, 구조조정 등의 경영 및 재무전략은 자본 유입이 끊임없이 이루어져야하는 기업 경영에 성장과 생존을 결정짓게 된다. 따라서 흔히 성장이 정체되거나 수익을 내지 못하고 경영에 혼선을 빚는 기업에, 기업 전문 컨설팅 시행은 새로운 돌파구가 되고 있다.

손위용 제네씨스파트너스 대표는 “기업의 진정한 가치창출은 금융구조조정과 더불어 경영 및 운영의 구조조정에서 시작한다. 앞으로 급변해가는 금융시장 속 기업의 존재와 성장여부에 해외 투자유치와 직접투자 등 활발한 해외 경영컨설팅 활동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라고 향후 경제 시장의 미래를 밝혔다.

실제로 제네씨스 파트너스는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의 해외직접투자와 사룩스(두코), 세아베스틸(기아 특수강), KHE, KEBT 등에 해외투자유치, FnC Kolon JV 설립과 KEBT 해외법인설립 등의 국내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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