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빙엔 (대표:이희자)은 여름철 습기 제거를 위한 초절전형 제습기 (LAD-01)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습기는 음식물 처리기로 유명한 루펜리의 자회사 리빙엔의 세번째 제품으로 반도체(열전소자) 방식을 채택해 소음과 전력소모를 대폭 줄인 것이 특징. 장마철이나 여름철, 실내의 과도한 습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며, 시원한 바람을 생성하는 선풍기팬을 부착시켜 제습과 선풍기 기능을 동시에 또는 따로도 즐길 수 있다.
수면모드, 일반모드 등으로 기능을 세분화해 보다 섬세한 제습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청소 및 관리가 쉽도록 내부를 단순화했다. 또한 물통이 만수 되면 자동으로 동작이 정지돼 안전성도 높였다.
튼튼한 심장모양의 컴팩트한 사이즈는 이동이 간편해 침실이나 드레스룸 등 집안 곳곳 어디에서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살짝 손만 대면 작동되는 터치센서 장착으로 편리함과 고급스러움까지 더했다. 월 1800원 미만(1일 12시간 사용시)의 전기요금으로 전력소모가 많은 여름철 전기료 부담을 최소화했다.
리빙엔 이희자 대표는 “최근 우리나라도 습도가 높은 기간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며, "경제적 부담을 줄인 반도체 방식의 절전형 제습기가 쾌적한 여름을 위한 가정의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한편, 리빙엔 제습기는 이미 디자인과 경제성을 인정받으며 일본QVC 홈쇼핑과 습도가 높은 아일랜드와 판매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가격 12만8천원 제품문의 1577-6281 (www.leebeing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