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재명을 지지하는 범 자치분권 순천본부(상임본부장 조사현)는 지난 25일 순천본부 사무실에서 진선미 전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1000여명의 지지선언식을 개최했다.

순천 자치분권본부10여개 봉사단체 3636여명이 이재명 지지선언식을 개최했다. ⓒ 프라임경제
이어 "돌봄을 공적으로 책임지는 나라, 아파도 치료비와 생계 걱정이 없는 나라, 지역과 계층 간의 의료불평등을 해소해 어디에 살거나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가질 수 있는 나라, 공동주택과 사회주택의 확대로 주거 걱정이 없는 나라, 공백없는 장애인 24시간 지원체계 구축으로 장애인의 아름다운 삶이 보장되는 나라, 인간적 존엄성을 가지고 노후생활을 할 수 있는 복지국가를 반드시 실현하리라고 확신한다"고 선언했다.
한편 이번 지지선언에 참여한 단체는 자치분권 순천본부를 비롯해 새시모봉사단과 라일락봉사단, 순미발봉사단, 희망사랑봉사단, 경도주권찾기운동본부, 귀무덤봉환추진운동본부, 정감있는사람, 초록우산, 허함사 등 10개 단체로 총 36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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