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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섹스 앤 더 시티’ 영화 속 패션 아이템 판매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6.23 08:48:27
[프라임경제]G마켓(www.gmarket.co.kr)이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네 주인공의 패션 아이템을 판매하는 ‘SEX AND THE CITY 패션 속으로’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영화 속 네 명의 주인공들이 착용한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패셔니스트 캐리가 사랑했던 마놀로블라닉 힐과 지미추 샌들. 섹시한 사만다가 입어 더욱 세련돼 보였던 베르사체 드레스 등이 있다. 특히 모든 상품이 미국에서 직배송 되기 때문에 중간유통 비용을 최소화해 고객들은 최저가로 관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캐리가 영화 속에서 화려한 무늬의 스타킹과 매치했던 지미추 ‘Patent Multi-Buckle’ 샌들은 여러 개 버클이 달린 독특한 디자인으로 97만 3200원에 선보인다. 데이트 장면에서 신고 나온 디올의 ‘Extreme Cutout’ 샌들(116만 7000원)은 실버컬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영화의 티저 포스터에 공개돼 이슈가 됐던 티미우드 에펠탑백(49만 9000원)도 최저가에 선보인다. 더불어 티파니앤코 액세서리와 백, 슈즈 등 뉴욕의 트렌디한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제품들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관련 기획전은 7월말까지 진행되며 G마켓 홈페이지 글로벌쇼핑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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