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가 여행을 가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왜 여행을 그리워할까?
신간 '혼자도 함께도 패키지도 다 좋아'는 이에 대한 답을 알려준다. 일반 여행책하고는 사뭇 분위기가 다르다. 여행지·명소·맛집·교통에 관한 정보가 아닌 여행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와 깨달음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 책은 프라이빗하고 안전한 여행을 하는 방법으로 시작해 여행이 주는 이면을 마주하도록 돕는다. ⓒ 라온북
이 책은 프라이빗하고 안전한 여행을 하는 방법으로 시작해 여행이 주는 이면을 마주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여행의 A부터 Z까지 모든 순간을 나를 위한 시간으로 만드는 비법을 알려준다.
유럽·동남아·미국 등 각국의 여행지에 맞는 추천 고스와 알아두면 좋은 팁·여행지별 유용한 정보 등도 소개한다. 저자의 가이드에 따라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여행을 떠나볼 수 있다.
전문 여행 기획자로 30년 넘게 살아온 저자는 자신이 기획한 여행 상품과 여행 가이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여행 방식과 일정을 제안한다. △일상으로부터 가장 멀리 확실하게 떠나는 방법 △왠지 모를 아쉬움과 미련이 안 남는 여행 방법 △내 취향에 딱 맞는 여행 일정 짜는 방법부터 △현지인들이 찾는 알찬 쇼핑가와 명소 찾기까지 현실적인 여행 방법을 담았다.
이외에도 △이탈리아에서 명품 잘 사는 방법 △프라하에서 아인슈페너 즐기는 방법 △오스트리아에서 맥주 맛있게 먹는 방법 △프랑스에서 와인 즐기는 방법 등 여행에 재미를 더해줄 알짜배기 노하우도 소개한다.
여행을 꿈꾸느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온전히 나를 위한 여행을 떠날 수 있길 바란다. 일상과 현실은 잠깐 안녕 하고 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떠나보자. 라온북이 펴냈고, 가격은 1만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