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본부장. ⓒ 프라임경제
국민참여정책협력위원회 강동구 상임위원장은 수석부위원장으로 방명기 변호사를 서울시위원장으로 최광희 변호사, 경기도위원장으로 박순영 전 수원시의원, 충남공동위원장에 최용식 보령시의원 등 12개 시·도 지역별 위원장을 함께 선임했다.
위원회는 당원중심이 아닌 일반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사람들로 자영업, 미용, 농어업, 자동차관련업, 보험업, 제조업, 소상공인 등 99개 정책협력 국민자문단으로 꾸려졌다.
강동구 상임위원장은 "상임위원장을 맡게 돼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진다"며 "국민이 함께하는 정부, 국민의 목소리가 이재명 후보의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과거 문재인 대통령후보 소통위원장으로 민주정부 창출에 기여해 왔던 경험을 최대한 살려 이재명 후보 대통령 당선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 위원장은 이재명 후보 경선 과정에서부터 시민단체의 지지선언을 이끌었고 현재 국민참여플랫폼 경기남부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차기 수원특례시장 출마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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