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적인 프랑스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가 차세대 국악문화를 이끌어갈 인재육성을 위해 국립국악중고등학교의 국악 영재 5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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