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의 권이형 대표를 비롯한 임원 8명은 케냐,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아동 9명과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후원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해외아동 결연은 NGO단체인 굿네이버스(http://www.goodneighbors.org, 회장 이일하)를 통해 진행하며, 우선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 9명을 선정하여 결연을 맺고 매월 일정금액의 후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후원금은 굿네이버스의 해외 사업장을 통해 결연 아동들에게 의식주와 같은 기본적인 필요를 충족시키고, 질병 예방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엠게임은 ‘사랑의 적립금’, ‘행복채널 쌩유’, ‘유소년 꿈나무 후원금’ 등 기존에 진행하고 있었던 사회 공헌활동을 확대 시행하기 위한 일환으로 가장 먼저 임원진들이 해외 절대 빈곤 아동을 선정, 후원하기로 결정하였다.